딴나라 당의 최병렬 선생께서
무지허니 웃기는 딴나라 논법을 전개 했습니다.
“솔직히 미국 가서 리처드 롤리스 국방부 부차관보 등을 만나본 나도 잘 모르는데,
일반 국민들이 어떻게 알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국민들의 (파병반대) 여론은
감각적으로 느끼는 반응일 뿐”이라며 “국민들이 뭘 알아야 여론이 형성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한겨레 신문)
이 말을 정리하면..
a. 병렬 선생은 잘 모른다.
b. 병렬 선생 말쌈하길 "국민은 잘 모른다"
c. 그러므로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우게게게...
웃기는 짜장들이여... ㅋㅋㅋ
잘 모르는 것이 무엇을 설명하고, 설득한다는 말인지..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는 격이넹...
병렬 선생, 정말 귀여워...^^
다음에 출마하면 콕 찍어줄껴!!
전봇대 만한 바늘로 궁댕이를 콕콕 찍어줄껴..
사랑을 가득 담아 콕콕 찍어 줄껴...
딴나라당 궁댕이를 쿡쿡 찔러 줄껴!!
정치인들에게 국민은 바보가 되어야만 한다.
이는 정치사상의 기본이요, 근본일지도 모릅니다.
국민은 바보다.
국민이 바보가 아니라면 바보로 만들어야 한다..
아니면 국민을 바보로 여기고 정치를 한다.
이것들을 정치신조로 여기는 정치인이 태반입니다.
그래서 정치인은 바보인가 봅니다.
그 바보들을 뽑아놓고 쳐다보며 화를 내기도 하고,
욕하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는
국민은 바보인가봅니다.
이래 저래 모두가 바보가 되었습니다.
아, 바보같은 세상아!